
금성(Venus)과 지구(Ear th)와 화성(Mars)은 같은 태양계(Solar System)에 속한 이웃 행성(neighboring planets)이며 지구형 행성(terrestrial planets)입니다.
금성(Venus)과 지구(Earth)와 화성(Mars) – 이 세 행성은 우주의 “생명체 거주가능지대(Habitable Zone: HZ)”에 있으므로 생명현상(phenomena of life)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행성(planets)입니다.

금성이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지대(Habitable Zone)라는 설정은 지구와 같이 행성의 표면이나 표면 아래에 물이 있어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다는 조건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세 행성 중 현재까지 행성 표면에 있는 물(water) 혹은 산소(hydrogen)에 기초한 생명현상(phenomen a of life)이 있는 곳은 지구(Earth)밖에 없습니다.
‘왜 지구에만 생명현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만족할 만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측면에서 지금보다 훨씬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입니다.

지구(Earth)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 점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칼럼에서 강조하고 싶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처럼 지구가 전 우주에서 우리의 유일한 거주 공간(the only living space)인데 우리는 지구에 걸맞은 대우를 하고 있는가?”
우리가 먹고 사용하는 물의 오염(water pollution), 우리의 유일한 식량 생산 수단인 토양의 오염(soil pollution),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의 오염(Air pollution), 이렇게 우리는 우리의 지구 생존에 필요한 3대 필수 수단들을 지난 수천 년 동안 전 세계에서 열심히 오염시켜 왔습니다!

화성(Mars)의 결과 전 세계는 물 오염 토양 오염으로 인한 지구 생태계의 파괴, 그리고 그로 인한 많은 동식물의 멸종과 죽음, 그리고 황사와 미세먼지와 코로나 바이러스를 포함한 다양한 병원체에 의해 오염된 공기로 인한 전 지구적인 질병과 폐사라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구상에 오랫동안 군림해온 인간 종이 이제 지구환경의 오염과 파괴로 인해 대멸종/대량 사망(mass extinction)의 대상이 될지도 모르겠구나!”라는 위기감마저 안고 있습니다!
이 글의 첫머리에서 말했듯이, 만약 지구가 너무 오염되어 사람이나 동물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공간이 되어버린다면 지구를 떠나 살 수 있는 다른 행성은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지구가 심하게 오염되면 지구를 버리고 다른 행성에 가서 살면 된다!’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할 것이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지구를 아끼고 보호해서 더 이상 오염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구 주민(earth people)인 우리가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