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정이 전속 계약을 놓고 소속사와 분쟁을 벌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민정 측이 전속계약을 둘러싸고 소속사와 분쟁 중인 사안에 대한 법적 절차를 예고했다.
김민정은 1982년 07월 30일생으로 올해 41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키 166cm, 몸무게 48kg, 혈액형 A형이고 학력은 서울대학교, 일신여자중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한양대 연극영화학 학사이다.

가족관계로는 부모님, 누나 김현정이 있다. 김민정은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다.

1990년 MBC 드라마 베스트 극장-과부로 데뷔했으며 소속사는 WIP다.
김민정은 6세 때부터 아역을 시작했고 아역배우 이전 어린이 모델로 활동했다. 20대까지는 연기와 관련해 주목받지 못했지만 30대 무렵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두툼한 입술과 늘씬한 몸매와 관련해 성형 논란에 휩싸인 적은 있지만 어릴 적 사진 속에서도 자연미인임을 입증했다.

김민종 인스타는 min_joung_kim이다
김민정의 법률대리인 측은 연매협은 일부 언론을 통해 배우 김민정과 전 소속사 WIP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WIP에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발표했다.

우선 연차총회는 분쟁의 당사자였던 김민종에게 어떤 결과도 통보하지 않은 채 먼저 언론에 이를 공개했는데 이는 절차적 정당성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김민정 측이 이에 대해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또 WIP의 발표 내용을 보면 WIP가 정산 불이행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책임은 1차적으로 배우 김민종에게 있다는 것이라며 출연료를 줘야 하는 배우가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어떤 책임이 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WIP와 김민정의 가장 중요한 분쟁이 전속계약이 만료됐는지 아니면 자동 연장됐는지 여부라고도 했다. 그는 연매협이 이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WIP에 잘못이 없다고 했다며 유감을 표시했다.

이어 김민정은 미성산 출연료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가압류 결정을 받았으며 미성산 출연료와 전속계약 효력에 관해 즉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공정한 판단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김민정은 자신의 등 근육을 자랑한 적이 있다.

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마판사 #정선아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한 영상에는 tvN 드라마 ‘악마 판사’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김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손을 허리에 얹은 채 시간을 보낸다.

등이 검은 드레스를 입은 김민정은 늘씬한 몸매에 화난 등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