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정리(ft. 자율주행 카메라 반도체) 넥스트칩 공모주 청약, 수요예측

안녕하세요, 하브로입니다. 최근 nft, 암호화폐에 집중하느라 공모주 청약을 조금 소홀히 한 것 같습니다. 최근 공모 주장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국내 주식 관련해서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공모주 청약정보에 대해 다시 한번 작성해 봤습니다. 공모주 청약에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글은 6월 21일~6월 22일 청약을 진행하는 넥스트칩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넥스트칩 기업정보 넥스트칩은 앤씨엔의 오토모티브 사업부가 물적분할돼 설립된 차량용 지능형 카메라 영상처리 인식시스템 반도체 전문 개발기업입니다.

주요 제품 매출을 보면 ISP와 AHD 제품 매출에서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차량용 반도체에서 고화질 영상 처리를 위한 기술과 고해상도 아날로그 영상 전송을 위한 기술이라고 보면 됩니다. 해당 기술에 대한 매출이 95.6%로 주를 이루는데 블랙박스와 ADAS용 반도체 칩을 만들어 자율주행 관련 섹터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출이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에도 상당한 비중을 가지고 있어 점점 늘어나는 포지션을 보임으로써 앞으로 더 나은 미래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무 제표.

재무제표에서는 2022년 3월까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지만 매년 매출액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곧 순이익으로 전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요예측 결과 넥스트칩 수요예측 결과를 보면 기관투자가 경쟁률 1,623대 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그 외 기관의 참여 건수가 많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경쟁률은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수요예측: 1623대 1단, 기타 기관의 참여가 많아 압도적인 경쟁률이 아니다!

희망 공모가 분포는 최상단 미만이 1건도 없고 대부분 13,000원 이상으로 신청했습니다. 공모가는 최상단 11,600원을 초과한 13,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공모가 13,000원 결정

기관투자가 의무보유확약 의무보유확약 : 11.58%

기관투자가의 의무보유확약은 총 1687건으로 11.58%를 기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투자시장 악화로 의무보유 확약이 낮은 수치를 보인 게 아닌가 싶습니다.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상장일 유통가능물량을 살펴보면 기존 주주 중 벤처금융 물량이 약 20%로 상당히 많고 기관투자자 확약을 포함한 유통가능물량은 전체 주식의 34.07%가 유통 가능합니다. (약 770억원) 유통가능물량 : 34.07%

공모가가 높아지면서 유통 가능 금액이 상당히 많아졌어요.

청약 정보

주관사 : 대신증권(청약전일까지 개설된 계좌에 청약가능) 청약일 : 6/21~22일 환불일 : 6/24일 청약수수료 : 2,000원 최소청약주수 : 10주(65,000원) 최소청약주 10주 65,000원(청약수수료 2,000원)

100% 신주모집(260만주) – 총 338억원 규모의 일반 청약자 65만주(25%), 기관투자가 195만주(75%)(규모가 작은 공모주)의 매듭이 올해 6월 기대 공모주였던 만큼 좋은 수요예측 결과를 보였습니다. 그만큼 기대했던 만큼 수요예측 결과가 약간 아쉬운 수치지만 아마 최근 주식시장을 반영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넥스트칩은 자율주행 관련주로 분류돼 얼마 전까지 이 섹터는 주목받았지만 다시 하락하는 경향이긴 합니다. 기존 주주의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이 상당한 것이 리스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섹터가 좋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도 좋은 공모주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균등(10주)만 신청합니다.그래서 저는 결론적으로 균등하게 10주만 참여해 보려고 합니다. 아마 균등하게는 1주일 정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모가가 조금 높게 산정되어 있어 판단하기 어렵지만 자율주행 섹터에 대해 기대하는 추세이며, 여러 지표가 좋은 결과치를 보여 안전하게 10주간 균등하게 참여하고자 합니다.

요즘처럼 야악장에 공모주 청약도 리스키할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봤을 때 조금은 먹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커피값만 벌 수도 있죠. 커피, 치킨값이라도 벌어봐야 해요.

그리고 최근 주목받는 삼성 스펙과 일정이 겹치기 때문에 자금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청약일을 지켜보면서 신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soso한 폐지 줍기는 언제나 옳다…

오늘 여기까지… 감사합니다.이 글은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니며 투자의 책임은 반드시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제 의견이고 반박 시 여러분의 의견이 무조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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