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기록 티스토리 구글 어드센스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 블로그

2021년 11월 1일 네이버 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한 날입니다. 사실 예전에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하면서 한두 달 정도 네이버 블로그도 열심히 해본 적이 있는데 여러 가지 일들이 겹쳐서 중단됐습니다. 2022년 11월 1일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써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2022년 2월 8일, 오늘로 벌써 100일이 되었습니다.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여러 가지 일도 있었고 하루에 1포스팅을 넘어 하루에 최대 4개의 댓글도 달았던 날이 있었죠. 21년 11월에는 총 64개의 글을 발행하였고, 12월에도 이와 같이 64개의 글을 발행하였습니다. 두 달 동안 128개의 포스팅을 작성했으니 2021년에는 하루에 2개 이상은 작성했다고 봐야 합니다. 2022년 1월에는 62건의 글을 작성했고, 2월에는 오늘까지 총 16건의 글이 작성될 예정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올바르게 시작하고 100일간 글을 작성하여 누적된 포스팅이 총 206건이나 되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1월까지 NAVE R 포스트 수입입니다. 11월에 잠깐을 시작하고, 12월 2022년 1월 일시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이 보이는군요. 100일 동안 대략 ᅥ 100 100 정도의 수입이 발생했어요. 금액이 크지 않다보니 허탈한 느낌도 없지 않아요. 특히 설부터는 포스트 수입이 많이 누적되지 않았어요.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나서 뭔가 집중이 안 됐는지 방문자 수도 조금 떨어진 곳이 있군요.

일반적으로 참고하고 있는 차트 사이트를 보면 지속적으로 성장한 것 같네요. 유효 키워드, 모든 키워드도 변동이 심하지 않은 편에서 움직이고 있어서, 전 최고 랭킹 3,914 등까지 해 보았습니다. 높은 등수는 아니지만 나름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체험단이나 아르바이트등을 하지 않고, 순수하게 작성해 왔기 때문에, 어드포스트 이외의 수익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뭐, 가끔 메모나 메일로 제안을 받았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100일 동안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확실히 광고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는 티스토리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방문객이 아주 적은 편인데도 구글의 어드센스 수입을 무시할 수 없었죠. 어드포스트에서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분들은 알지만 빨리 수익화시키는 방법은 티스토리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수익을 비교해 보니 제 생각도 포스트보다는 구글의 어드센스에 애정을 갖게 됐네요.

다만 티스토리에서 카오에드핏이나 데이벨, 템핑 같은 건 별로 의미가 없는데요. 광고 수익이 에드포스트 수준밖에 안 나와 오히려 손해를 보는 상황이 됐죠. 구글어드센스의 승인을 받은 후에야 진가를 알 수 있었으므로 네이버와 티스토리 중 고민하고 계신 분은 구글어드센스의 승인을 꼭 받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를 유지하겠지만, 비중은 티스토리가 차지하는 부분이 높아질 것 같네요.

100일간의 기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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