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퍼 시즌6 [넷플릭스 미드]

그동안 즐겨왔던 ‘루시퍼’도 시즌6를 끝으로 정말 끝이 났네요

엘리먼트리와 루시퍼는 몇년동안 봐왔던 드라마인데,

그들을 마지막을 보여주니 조금 슬퍼요 (´;ω;`)

저는 루시퍼 시즌1을 재미있게 봤는데 시즌이 계속될수록

생각보다 틀어져서 좀 당황했어요

역시 시즌6도 판타지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갈게요

신이 되었지만 아직 신의 자리에 오르기 주저하는 루시퍼,

루시퍼는 신의 자리에 오르기 전에 클로이와 많은 여행을 했고,

사건도 겪고 때로는 조사를 합니다.

때가 되면 알겠지만 그는 아직 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을 미루고만 있어요.

가끔 답답하면 린다 박사를 만나러 갑니다.

린다 박사님과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면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역시 루시퍼답습니다.

린다 박사님은 루시퍼에 대해 책으로 쓰고 있었어요

루시퍼를 상담하던 초기부터 자료를 모아서 썼는데,

사람은누군가에대해서100%알수없죠.

게다가 상담한 자료가 바탕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이 또한 개개인의 기술은 루시퍼의 눈에 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이자료는나중에다른사람들에게알릴수도있고

누군가에게는 소외된 자의 슬픔을 주기도 합니다.

린다는 누구에게나 상의하고 친구가 되기도 하고,

또 그들의 슬픔과 분노의 해결에도 도움이 되었듯이

어떻게 된 영문인지, 인류 최초의 소년인 아담과도 상담하게 됩니다. ㅎㅎ

신이 되었지만 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을 배웅하고 있던 루시퍼는

클로이와 함께 지옥에 갑니다.루시퍼가 지미를 구하면

인류를 구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죠.

그러면 만화의 세계에 갇힙니다.그리고 여느 때처럼

두사람은대화를하면서방법을찾아만화방에서나옵니다.

그리고 그는 지미의 과거를 돌아보고, 그의 상처를 알게 되어 지미의 지옥의 유대를 중단시킵니다.

클로이는 아메다니엘의 목고리가 가진 힘을 알고 아직도 그 힘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욕망도 높아지고 더 큰 것을 욕심을 부립니다.

루시퍼가 보관하고 있는 아즈라엘의 칼도 욕심을 내죠.

그리고 자신이 그만큼 강해진 힘으로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려는 루시퍼를 위협하기도 합니다.

메이즈는 이브와 결혼을 준비합니다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식 준비에

주례인 린다가 납치된 것은 아닌지, 아담이 나타나 이브를 다시 유혹하거나,

메이즈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는 이브와 내 가족들은 알리고 싶지 않은 메이즈.

취소에 몰린 그들의 결혼식은 루시퍼가 활약하여 원만하게 해결됩니다.

아담의 에스코트도 거절하고 이브는 당당하게 혼자 등장합니다.

엄청난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루시퍼를 미워하는 루시퍼의 딸이 나타난 거죠.

루시퍼는 그럴 리가 없다며 자신의 딸 찾기에 도전,

사실 그녀는 클로이와 루시퍼의 딸.

시간여행을 온 롤리는 아버지가 엄마와 자신을 버렸다고 말하고는

지나간 모든 시간을 아빠 없이 보냈다고 하는데

루시퍼는 그랬다면 내가 죽은 것이다.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외로움을 알지만 나는 내 딸을 정말 사랑했을 거라고 하지만,

로리의 마음은 이미 다친 상태였어요.

루시퍼는 루시퍼대로 자신이 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증명하려 했고

클로이는 클로이 대로 둘 사이를 중재하려 했고,

로리는 지나간 모든 시간이 어머니의 노력이라는 것을 안다고 했고,

로리의 부상으로 상처가 회복되었고, 로리는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게다가 루시퍼는 너무 많은 걸 괴롭혀요.

주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로리와의 약속도 어기고,

하느님이 되어야 하는데 딸과의 문제도 해결해야 되고요,

오해는 오해를 낳고 하루하루가 지나가는데

루시퍼의 마음속 갈등도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아메다니엘은 경찰이 되었습니다경찰이 되자 사건 해결과 함께

모든 일에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경찰이 되고 나서는 흑인이라는 편견과도 싸워야 합니다.

흑인이기 때문에 범인으로 주목받고, 흑인이기 때문에 침묵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게다가 흑인이기 때문에 진급조차 어려운 것을 보게 되고,

이 문제 해결을 위해 클로이에게도 상의하겠습니다.

물론 클로이는 많은 고민 끝에 LAPD에 남기로 했습니다.

아메다니엘은 여러 문제가 발생한 자원인들을 알아보기 위해 실버시티로 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는 그가 해야할 일을 깨닫습니다.

루시퍼의 가장 사랑하는 형제, 형제들 사이에서 가장 큰 천사

아메다니엘은 신이 됩니다

댄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안고 연옥에서 형편없는 탁구실력의 악마와 탁구를 치고 있었어요.

늘 그렇듯이 본인의 문제는 본인이 풀어야 합니다.

누군가관계에개입하거나다른사람의손으로문제가해결되어서는안되는거죠.

댄이 로리의 권유로 현실세계인 엘에이에 왔지만

그는 영혼일 뿐이다.사람들은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그를 볼 수도 없어요.

그렇다고 연옥으로 돌아가는 방법도 모르고

그는 자신의 유대를 찾기 위해 자신을 죽인 범인을 찾아내었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의 몸에 들어가거나

그리고 루시퍼 말대로 마지막으로 보고 싶은 사람

트릭시를 만나러 갔을 때, 딸과의 대화 속에서 깨닫고, 그는 빛이 되어 사라집니다.

다른 사람들은 애라에게 말하지 않았지만

엘라는 스스로 모든걸 알고 있어요.한두 가지 사건을 연결시켜

세계에서 일어나는 불가능한 일들을 조사하고

그렇게 그녀에게는 어쩔 수 없는 사실의 무게와

자기에게 사실을 말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서운함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녀에게 사랑이 다가오고 있지만 사랑도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ω;`)

루시퍼는 깨달음을 얻음에 따라 점점 더 너희와의 이별이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메이즈와도 포옹으로 인사를 나누고, 메이즈도 악마의 칼을 선물하며 눈물의 이별을 합니다.

그리고 엘라의 이름으로 과학영재를 키울 수 있는 재단을 만들어 줍니다.

그들에게는 서로에 대한 믿음도 있고, 모두에게 나누고 싶은 마음을 잘 표현한 것입니다.

루시퍼와 클로이의 노력에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로리가 드디어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있어요.

이제 루시퍼의 클로이에 대한 사랑도 확실히 깨달았고

루시퍼가 없어도 로리가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을 거라는 확실한 믿음도 생기고.

루시퍼도 자기가 원하는 게 뭔지 확실히 알았어요.

이렇게 신이 되었지만, 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을 보류한 루시퍼는

자기가 할 일을 깨닫고 지옥에 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여러 영혼의 카운슬러 역할을 합니다. (웃음)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은… 루시퍼는 악마 이야기지만, 악마답지 않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악마 이야기입니다.

저는 초반 시즌1을 제일 좋아했어요 ㅎ수사 드라마인줄 알았거든요.

시즌2에서 천사들이 몇 개 나오게 됐는데

그 천사들은 인간보다 더 나쁜일도 많았고

샘도 많고 더 확실히 미워하는 천사들이었지만 인간 세상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였어요.

그래서 클로이에 따라 변해가는 루시퍼에게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웃음)

어쨌든 모두가 만족하는 결말은 아니더라도 그들은 행복한 마무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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