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6월 14일까지 한라수목원에서 촬영▶약모밀의 다른 이름은 ‘자배어성초, 잠초, 국, 즙가루, 취저소, 폐형초, 어린풀, 취채, 어성초, 어성채, 저채소, 국 2근, 집약초’ 등으로 하고▶약모밀의 근연식물은 ‘삼백초’라고 한다.
▶ 약한 메밀국수를 문지르면 물고기가 썩는 듯한 냄새가 난다고 해서 ‘어성초’라고도 불린다.



▶학명; Houttuyniacordata Thunb.
삼백사과/쌍떡잎식물/다년초약 메밀:속/후추:나무/파자마식물:문
▶ 원산지 : 한국(울릉도), 중국
▶ 해외분포지 : 대만(대만), 히말라야, 자바, 중국, 일본
▶ 국내 분포지 : 제주도, 울릉도, 중부 이남지역
▶개화시기; 5~7월경(호화차)
▶꽃색; 노란색(꽃), 흰색(포엽)
▶ 약한 메밀꽃말 : ‘기다리다’
▶열매; 작달나무(부슬부슬나무 열매)로, 8~9월경에 갈색으로 성숙한다.
▶높이;20~50cm정도

약한 메밀국수[생선의 성초]


▶어성초 번식법: 파종, 뿌리 뽑기, 이식▷파종-채취한 종자를 즉시 파종하거나 냉장 보관하고 이듬해 봄에 파종해도 성공 확률이 높다.
▷ 시시콜콜 – 이른 봄 시시콜콜 심는다 ▷ 가을에는 뿌리를 잘라 심어도 잘 자란다



▶생육조건, 특징, 서식지▷누수가 둔한 습한 토양에 공중습도가 높은 ‘반음지, 음지’를 좋아하지만 어디서나 잘 자라며 주로 물가 근처의 낮은 산지 부식질이 풍부한 숲에서 자생한다.
▷ 화분으로 특별한 관리 없이도 스스로 잘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마디마다 긴 잎자루에 하트 모양의 끝이 뾰족한 잎이 달리고,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붉은 갈색 줄무늬가 있다
▷ 꽃주머니는 잎겨드랑이털 속에서 나오고 꽃주머니는 노란색 꽃과 길이가 비슷하며 흰색 포엽 4그루가 십자형으로 퍼진다.
▷암컷과 수술은 모두 3개다
▷ 열매는 3개의 바위 기둥 사이에서 갈라져 갈색 종자가 나온다
▷ 줄기는 연두색, 녹갈색 또는 적갈색이며 잎자루가 올라온 마디마다 약간 지그재그 모양이 된다
▷뿌리는 흰색이며, 가늘고 긴 뿌리는 옆으로 자라면서 새싹이 계속 나온다.



▶활용법▷관상용으로 이용가능▷잎은 차 또는 음료로 마셔도 되며 전초는 약재로 이용가능



▶ 약명 : 오성소우
▶적용, 효능, 복용법▷어성초효능-항균, 배농, 이뇨, 소옹, 청열, 해독, 간경변, 폐경, 중금속배출, 혈액순환, 동맥경화예방에 효능이 있다
▷ 어성초 적용질환 – 개선, 요도염, 자궁염, 독창, 이질, 방광염, 수종, 습열설사, 습진, 신염수종, 유종, 치루, 탈항, 무좀, 열창, 옹기종독, 폐암, 폐렴, 폐농양, 풍열해수치료제로 사용됨
▷잎은 꾸준히 차로 마시면 혈액순환에 좋고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루 5~15g씩 200cc의 물과 함께 달려 복용한다▷생초는 30~60g씩 물과 함께 달려 복용한다.
▷ 환부에는 생초를 국물을 내어 바르거나 뜨거운 물로 씻는다.
▷성질은 차갑고, 맛은 맵고 떫다



▶의학용어▷간경-십이 경맥의 하나이며, 간에 속해 담장으로 이어진다.
▷ 폐경 – 12경맥의 하나로 대장에 속하며 폐로 이어진다
▷ 임질 – 오줌이 잘 마렵고 통증이나 팔팔 끓이지 않고 떨어지며 항상 오줌이 갑자기 나와서 짧고 자주 마려운 증상
▷열림-소변의 색이 붉고 요도에 열이 나 막히고 아랫배가 심하게 아픈 임질병
▷ 유종(로션샘, 로션) – 로션이 곪아 생긴 종기
▷개선-옴.진드기가 기생하여 일으키는 점염성 피부병
▷요도염-임균, 포도상구균, 대장균 등의 감염으로 요도에 생기는 염증→(증상-요도에 가려움증과 통증을 느끼고 심하면 요도에서 고름이나 점액이 나온다.
▷ 독장-머리에 생기는 피부병 중 하나인 ▷(가끔씩 둥글고 붉은 반점이 생기고 나중에는 머리카락이 빠짐)
▷ 이질 – 대변에 쌓임이 섞여 발생해 잦은 증상을 보이는 법정 전염병 →(‘세균성과 원충성’으로 나뉜다)
▷ 세균성 방광염 – 주로 여성에게 많으며, ‘빈뇨, 소변 급박, 배뇨증, 잔뇨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 (치료하지 않으면 ‘신우신염’으로 진행된다)
▷수종-신체의 조직 간격이나 체강 내에 ‘림프액, 장액’ 등이 많이 쌓여 있어 몸이 붓는 질병→(원인-‘신장성, 심장성, 영양장애성’ 등이 있다)
▷ 신장염(신장염) – 신장염으로 몸이 붓는 증상
▷습열설사-습과 열이 결합된 나뿐만 아니라 기운이 장에 침입해 일으키는 설사→(배가 아픈 뒤 설사를 하고 입안이 말라 가슴이 답답하고 변이 노랗고 역겨운 냄새가 나며 항문에 작열감이 있고 소변이 황적하며 설태가 노랗다.
▷ 습진 – 다양한 자극으로 피부에 일어나는 염증
▷ 열창 – 격렬한 열을 내는 종기
▷ 옹기종독 – 심한 독기로 인한 큰 종기 또는 오래되었는데.. → (고름이 없으면서 통증이 매우 심함)
▷ 치질
▷폐종양-폐조직에 생긴 농포→(‘세균, 아메바, 진균’ 등이 원인이 된다)
▷ 폐렴-폐에 생기는 염증
▷ 풍열해수 – 풍사와 열사가 폐에 침압되면서 발생하는 기침감기
▷ 배속 – 고름을 내거나 해서 고름을 빼낸다는 뜻



▶부작용▷오랫동안 병으로 몸이 약한 사람이나 몸이 냉한 사람의 복용을 금지해야 한다
▷지금은 떨어져 있지 않지만 오래전 애완견(시추)이 피부염이 심해서 만약 어선초 삶은 국물로 목욕을 하면 피부병을 고칠 수 있을까 싶어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을 하는데 피부염이 나았나 싶더니 벌집이 엄청나게 퍼져 당황한 적이 있었습니다.그래서 동물 병원의 수의사에게 문의했더니 식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합니다.ㅜㅜ 주인의 무지로 인해 애견(시츄가) 개의 고생을 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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