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만들어준 넷플릭스 계정으로 일주일에 한 번꼴로 새로운 추천 영화가 문자로 날아와 영화를 좋아하는 저한테는 정말 감사하죠. 물론 영화관의 웅장함은 느낄 수 있다.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느낌은 가지고 볼 수 있어요때 같이 못 나갈 때는 정말 안성맞춤인 것 같아.오늘은 저번에 본 미국의 메시아에 대해 한번 알고 있어.

보면서 오늘 포스팅 시작해볼까 하는데 이 영화는 제목 그대로 지금 이 세상에 다시 메시아가 재림한다는 내용으로 이미 2,000년 전에도 한번 이 땅에 왔을 때도요.

수많은 기적을 행하며 그의 진리를 전하려 노력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땅에 내려온 메시아 이신예스를 보고도 믿지 않았을 뿐 아니라 기득권을 가진 권력층 인사들은 자신에 대해 말했다.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악덕한 일까지 스스럼없이 저질렀다는 성경 구절 기록처럼 막연한 옛날 이야기 같았지만 2,000년 전 그때 상황을 지금

현 시점에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의 끊임없는 분쟁과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의 파급효과를

어떻게 묘사하는지도 궁금했는데 사실 미드가 완결판이라 그런지 이 드라마 주인공이 정말 메시아인지조차 정확하게 확인할 수 없어서 좀 아쉽네요.

하지만 최근 한국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켰던 ‘신천지’라는 사이비 종교와 대조해보면 뭔가 의미를 되새겨주는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하지만, 사실 이 드라마를 보면 사이비 종교와

정통 종교가 현격한 차이로 느껴져 주인공 메시아(메시아=아르마시히)에 나오는 이분은 우리 인간의 약한 부분,

아니면 숨기고 싶은 것을 툭툭 건드려 가는 느낌뿐만 아니라 알마시히를 종교화하고 우상화하는 행동은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것 같았는데, 특히 아이를

살려주겠다는 마지막 희망, 알마시히 씨가 새로운 길을 안내할 것이라는 단순한 믿음을 따르는 인간의 나약함과 근거 없는 기대감, 메시아는 무엇일까? 드라마에서 알마시히가 정말

메시아 맞나? 그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런데 왜 사람들은 구원을 받기를 원하지만 아무도 구원을 받지 못하는가?모든 의문을 품고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하고 있는데,

이 영화 미드메시아는 또 주인공의 종교를 정확히 밝히지 않고 단지 유대인의 혈통을 갖고 있으면서도 쿠란이라는 경전을 이용해 시리아인을 매료시키지만 실질적으로 담고 있다.

메시지는 기독교적으로 그가 말하는 내용은 개개의 종교영역이 아닌 경전의 매임 없는 세계평화를 향한 메시지를 설파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그와 이야기만 하면 바로 매료되고 회계의

눈물이 주르르 흐르지만 그가 메시아라는 것을 증명해 달라고 요구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2,000년 전에 이 땅에 재림했던

예수님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코로나19 감염, 신천지, 이상기온, 지진, 화산폭발, 엄청난 산불 등 자연의

엄청난 힘 앞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우리 인간들에게 이런 메시아 소식이 가뭄의 단비처럼 반가운 소식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오늘 포스팅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좋은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